비용은 정부 예산으로,
시스템은 저희 손으로
회사 돈 쓰기 전에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부터 찾고,
필요한 시스템은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강의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수업에서 다룬 그 회사의 실제 업무를 AI 시스템으로 구축해 납품까지 합니다. 직원은 쓰는 법을 배우고, 회사에는 시스템이 남습니다.
시스템 개발이든 수출 준비든, 회사 돈으로 다 지출하기 전에 정부 예산으로 받을 수 있는 사업부터 찾아 드립니다. 2016년부터 저희 이름으로 직접 수주해 수행한 경험 그대로, 계획서 작성부터 발표 심사까지 함께합니다.
유럽에 제품을 수출하려면 원료와 재활용 이력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 증명 데이터를 자동으로 만들고 위조할 수 없게 기록해, 규제 때문에 수출길이 막히지 않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쇼핑몰과 오픈마켓마다 등록 양식이 달라, 브랜드는 같은 상품 정보를 수십 번 다시 입력합니다. 한 번만 입력하면 AI가 채널별 양식에 맞춰 등록과 수정을 대신하는 시스템입니다.
입출고가 몰리는 현장은 전산 재고와 실물 재고가 어긋나며 손실이 쌓입니다. 입출고 기록을 AI가 실시간으로 따라가며 재고 오차를 잡아 주는 창고 관리 시스템입니다.
임대형 쇼핑몰과 오픈마켓은 수수료와 정책을 플랫폼이 정합니다. 해당 업계 국내 최대규모의 커머스 3곳을 직접 구축해 지금도 운영하는 팀이, 브랜드가 온전히 소유하는 전용 쇼핑몰을 만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