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가 내 얼굴 몰래 스캔, 끄는 건 1년에 3번?
낌새 · 30초 영상 보기
낌새 영상이 전한 소식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용자 얼굴을 몰래 스캔하고, 이 기능을 끄는 건 1년에 3번만 가능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슨 소식인가요
낌새 영상이 전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어떤 서비스에서 이용자 얼굴을 본인도 잘 모르는 사이에 스캔하고, 그 기능을 끄는 것(거부하는 것)이 1년에 3번밖에 안 된다는 지적입니다. 쉽게 말해, 켜는 건 알아서 켜지는데 끄는 건 마음대로 못 한다는 이야기죠. 여기서 '1년에 3번'이라는 숫자는 낌새 영상이 소개한 주장이며, 저희가 따로 확인해 드린 수치는 아닙니다.
왜 중요한가요
내 얼굴이나 목소리 같은 정보는 비밀번호처럼 바꿀 수 없는, 나만의 고유한 정보입니다. 그래서 '동의를 제대로 받았는가', '싫으면 언제든 끌 수 있는가'가 늘 논란이 됩니다. 요즘 AI 서비스들은 편리함을 앞세워 이런 정보를 기본으로 켜 두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끄는 방법은 어렵게 숨겨 두면 이용자 입장에선 사실상 선택권이 없는 셈이라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회사엔 어떤 의미?
우리 회사가 AI 도구를 쓸 때도 같은 점검이 필요합니다. 직원이나 고객의 얼굴·목소리·개인정보가 나도 모르게 수집되고 있진 않은지, 끄는(거부하는) 설정이 어디 있는지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새 AI 서비스를 들일 땐 '무엇을 수집하고, 어떻게 끄는지'부터 챙기시는 게 좋습니다. 낌새가 이런 AI 소식을 사장님 눈높이로 쉽게 풀어 전해 드립니다.
이런 AI, 우리 회사에도 적용하려면?
낌새가 텔레그램 봇부터 맞춤 시스템까지 만들어 드립니다. 먼저 데모 봇을 써보거나, 상담을 신청하세요.